공급처에서 송장 회신이 늦어질 때 셀러가 먼저 해야 할 일은 기다리는 게 아니라 플랫폼 기준 시각, 발송지연 처리 기준, 수동 확인 주문 기준을 먼저 잠그는 것입니다. 특히 스마트스토어처럼 의무발송기한 안에 발송이 어려우면 별도 지연 처리가 필요한 구조에서는, 송장번호를 늦게 받는 순간부터 운영 기준이 없으면 주문 하나가 곧바로 패널티·문의·허위송장 리스크로 번지기 쉽습니다.어제 정리한 스마트스토어·쿠팡 송장 처리 기준 비교에서도 보였듯이, 문제는 단순히 송장을 언제 입력하느냐가 아닙니다. 공급처에서 송장번호를 어떤 방식으로 받는지, 그리고 품절·재고·송장 누락을 줄이는 운영 체크리스트가 같이 맞물려 있어야 실제 사고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공급처 송장 회신이 늦을 때 1인 셀러가 먼저 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