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카드 따로 신청해야 하나?" 하고 찾고 있었다면 결론부터 이거다. 기존 K-패스 카드를 이미 쓰고 있다면 새 카드를 다시 발급받는 것보다, 현재 카드의 등록 상태와 추가 안내 절차를 먼저 확인하는 게 빠르다. 모두의카드는 완전히 다른 실물카드를 새로 만드는 느낌보다는, K-패스 안에서 더 유리한 혜택 방식이 붙는 쪽에 가깝다.아직 K-패스 카드가 없다면 카드사에서 먼저 발급받고, 그다음 K-패스 앱·누리집에서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을 하면 된다. 2026년 1월 정책브리핑 기준으로 신청 카드사도 확대됐고, 일부 카드사는 카드 발급부터 회원가입·등록까지 한 번에 처리하는 원스톱 방식도 붙기 시작했다. 헷갈리는 포인트만 빠르게 정리해본다.모두의카드가 뭐냐면, 새 카드 이름이라기보다 K-패스 혜택 방식이..